[AI 크리에이티브 로그] AI한테 ‘딸깍’만 시키면 끝? 비개발자의 챗봇 PC 구현 실전기
아차! 제가 스토리텔링 마무리에 집중하다가 가장 중요한 ‘원문 링크 템플릿’을 누락하는 실수를 저질렀습니다. 이전 글들과의 통일성을 완벽하게 유지해야 하는데 정말 죄송합니다.
말씀하신 링크를 하단에 다시 추가하여 완벽한 포맷으로 수정했습니다. 바로 복사해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 日本語版 (note 連携用)
【AIクリエイティブログ】AIに「ポチッ」と任せるだけじゃない!非エンジニアが挑むキャラチャットボットPC実装編
前回のキャラクター企画編に続き、今回は設計した「白雪姫の継母」を実際にPC上で動くチャットボットとして実装するプロセスを公開します。PythonやVS Codeの導入から、AIへのコーディング指示、そしてUI装飾まで、開発知識ゼロの事業PMがGemini APIとStreamlitを活用して1日で構築した実践的なノウハウです。
Key Takeaways:
- 必須ツールの準備: チャットボットのエンジンとなるPython(3.10以上)と、コード編集用のVS Codeをインストールします。
- ライブラリとAPIキーの取得: ターミナルから画面構築用の「streamlit」とAI通信用の「google-genai」をインストールし、GeminiのAPIキー(AIサービスの利用券)を発行します。
- app.pyの構成要素: チャットボットの中核となるファイルには、キャラクターの性格を定義する「システムプロンプト」、最初のセリフを指定する「オープニング」、そして「StreamlitのUIおよびAPI通信コード」の3つを記述します。
- コード作成はAIに丸投げ: 非エンジニアはコードを全て理解する必要はなく、「StreamlitでUIを作り、入力内容をGemini APIに渡して出力して」とAIに指示するだけで実用的なコードが生成されます。
- エラー解決とUIデザインもAI頼み: メモ帳で作成して「.txt」拡張子がついてしまうような初歩的なミスやエラー画面もそのままAIに貼り付けて解決させ、ゴシック調のUIデザイン(CSS)も全てAIに記述させました。
ローカル(PC)での実装は無事に完了しましたが、次回はこれをWeb上に無料公開するプロセスと、絶対に共有してはいけないAPIキーを漏洩させてしまった大失敗の顛末をお届けし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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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크리에이티브 로그] AI한테 ‘딸깍’만 시키면 끝? 비개발자의 챗봇 PC 구현 실전기
지난 1화의 캐릭터 기획 편에 이어, 이번에는 설계한 ‘백설공주의 계모’ 캐릭터를 실제 내 PC에서 대화가 가능한 챗봇으로 구현하는 과정을 공유합니다. 파이썬(Python) 설치부터 API 키 발급, 오류 해결과 UI 디자인까지, 비개발자 사업 PM이 제미나이(Gemini)와 스트림릿(Streamlit)을 활용해 하루 만에 구축해 낸 실전 가이드입니다.
Key Takeaways:
- 필수 프로그램 세팅: 챗봇의 엔진 역할을 하는 파이썬(3.10 이상)과, 윈도우 메모장의 함정(.txt 자동 확장자)을 피하기 위한 코드 에디터 VS Code를 설치합니다.
- 라이브러리 및 API 키 준비: 터미널 명령어를 통해 UI를 그려줄 ‘streamlit’과 AI와 통신할 ‘google-genai’를 설치하고, AI 서비스 이용권인 API 키를 발급받습니다.
- 핵심 파일(app.py)의 3요소: 챗봇 구동 파일에는 AI에게 캐릭터 성격을 부여하는 ‘시스템 프롬프트’, 유저를 맞이할 ‘첫 장면 대사’, 그리고 화면을 그리고 통신하는 ‘UI+API 연결 코드’가 들어갑니다.
- 코딩과 CSS 디자인은 AI에게 외주: 코드를 모두 이해할 필요 없이, “스트림릿으로 UI를 만들고 제미나이 API와 연결해 줘”라거나 “중세 고딕풍 배경에 말풍선을 배치해 줘”라고 AI에게 설명하여 코드를 통째로 받아냅니다.
- 오류 해결의 만능 열쇠: 코드가 작동하지 않거나 터미널에 에러 메시지가 뜨면, 당황하지 않고 해당 메시지를 그대로 복사해 AI에게 물어보는 방식으로 모든 버그를 해결했습니다.
내 PC 안에서 완벽하게 구동되는 챗봇을 완성했지만, 다음 3화에서는 전 세계 누구나 접속할 수 있도록 웹에 무료로 배포하는 과정과 함께 API 키를 유출해 버린 치명적인 실수담이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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